최근에 서울 갔다오고 갑자기 현타와서 한번 써봄ㅋㅋㅋ 뭔가 서울이랑 비교하면 내가 사는 지역은 유행이 1-2년 늦음 어느정도나면 스파오 숏패딩 그거 한번도 본 적 없음 그리구 롱패딩도 대란 일어나고 1-2년 뒤쯤 입고 체크머플러도 이제 서야 사용해 그래서 작년에 체크머플러 착용하고 학교 가니 체리머플러 하는 애들이 너무 올드해 이랬엉 헤드셋 착용하는 사람도 1주일에 한명 볼까말까 함...진짜 유행 엄청 따르는 내 입장에서 내주변애들 반응 보면 답답해 좋은 점이라면 내가 이지역의 패션선두자가 될 수 있는데 올드하다 소리 가끔 들어서 짜증...게다가 아직 유행안하는 템이 겹치면 싸우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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