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했는데 평소랑 말투가 너무 다른 목소리로 바로 끊는다길래 뭔 일 있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고양이 장례 치르는 중이었어.. 남친네 가족들이 엄청 잘 챙겨줬었고 나도 며칠전에 안았는데.. 아픈 기색이 없었거든 ㅠㅠ 일단 내일, 아님 주말 내내 가족들이랑 보내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카톡 보내놓으려는데 어떤식으로 말하는게 좋을까… 마음이 안좋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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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했는데 평소랑 말투가 너무 다른 목소리로 바로 끊는다길래 뭔 일 있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고양이 장례 치르는 중이었어.. 남친네 가족들이 엄청 잘 챙겨줬었고 나도 며칠전에 안았는데.. 아픈 기색이 없었거든 ㅠㅠ 일단 내일, 아님 주말 내내 가족들이랑 보내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카톡 보내놓으려는데 어떤식으로 말하는게 좋을까… 마음이 안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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