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좋아하는 캐릭터 인형 팔기래 생각나서 사다줄까? 했었거든...사실 그때도 내돈으로 산다는게 아니라 사다줄테니까 돈 보내달라고 하려고 카톡한거였거둔... 심지어 내가 키링은 2만원이고 인형음 35000원이야! 이랬는데 친구가 움..그럼 인형 사다줘! 이래서 당연히 돈 줄줄 알았고든...? 근데 결제하고 나거 친구가 고맙다고,,,그거 주려고 만나는 날에 자기가 커피랑 디저트 살게~ 이래서 앗...이러긴했는데 뭐 35000원정도 친구 연말선물로 쓸 슈 있지,,,나중에 커피 얻어먹으니까~했는데,,, 어제 인형주려고 만나서 밥도 먹고 사진도 찍고 해서 정산해서 알려줘~ 했는데 카페 돈까지 합쳐서 정산함.... 허허 ....돈으로 이렇게 쪼잔하게 굴고 싶지 않았는데.......약간 뭐라해야지 왜 서운하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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