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찐친이라 다 준비해주고 낮에신나게 놀고 술먹고 잠 12시지났나 자다가 진동소리에 깼는데 친구폰으로 전화오는데 얘가 자고있고 친구 어머니시길래 가족끼리아는사이라 내가 전화받았거든 삼촌이 췌장암이셔서 병원생활하셨어 근데 돌아가셨다는거...나 진짜 충격먹었는데 나랑도 많이 친하셨던분임 여튼 병원으로 친구 보내야되서 바로깨울수없어서 얘거 짐정리 다하고 현관앞에 준비해두고 택시아저씨 미리 불러서 미터기 돌아가도 상관없으니까 대기부탁드린다고 양해 드리고 친구 엉엉우는거 옷입혀서 택시태워서 병원앞까지 보냈음 같이갈까했는데 나없는게 잠깐은 편할수도있다 생각들어서 혼자보냈지 그날 나도 벙져서 있다가 자긴했고 조식먹고 집가서 장례식할때 가서 어머님옆에 있어드렸음

인스티즈앱
올해 미스춘향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