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고2고 중3때부터 노는 친구들이 점점 많아지더니 고1부터는 그냥 우리가 흔히 떠오르는 노는애같아졌어..그리고 용돈 받는거라던지 이런것들은 당연하다듯이 고맙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엄마한테 용돈이 적다고 화내고 우리집이 가난하다고 쪽팔리다고 대놓고 말하던가 계속 다른집이랑 비교하면서 짜증만 내고,, 위에 언니도 있는데 큰액수는 아니지만 부족하다고하면 용돈도 주고 엄마랑 아빠가 너무 미안해하면서 더 열심히 일해.. 그래도 충족이 안되나봐 저저번주인가 그때 친구집에 놀러갔다온다고 늦게 집에 왔는데 술냄새나더라고..부모님은 모르지만 나혼자 너무 걱정이다..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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