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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궁금한이야기Y에서 택시기사 옷장에 유기한 가해자 제보 찾는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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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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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12/2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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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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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사는 곳이네 뭐야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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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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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에도 나오더라 여친분이 신고했다나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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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여친이 집에 갔다가 발견한거라며
3년 전
익인6
이거 시신발견한 집 원래 주인도
행방불명이라고 기사뜸 ㅠ
3년 전
익인8
뭐….? 개무섭다 이건 또 뭐람
3년 전
익인9
무슨공포영화같아
3년 전
익인11
진짜? 역시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는 ㄷㄷ
3년 전
익인7
신고자 정보 특정인 지목돼서 기사들 수정중이지 않나
3년 전
익인12
완전 놈아님?
음주운전걸리기싫어서 살인을하다니 보통인간의상식으로 이해가 안감
슬래셔무비 눈하나깜짝안하고보는 사람이 싸패가아니라 저런 무뇌감정결여된 놈을 싸패라고 하는거지
돌아가신 택시기사님 진짜 너무 안타까움
열심히 일하시다가 사고난것도 힘드셨을텐데 보상해준다해서 따라갔다가 살인까지 당하시다니....
3년 전
익인13
아까 본 뉴스에서 핸드폰 여러대 발견했는데 전여친꺼라고 우겼는데 아닐 가능성있다하던데
3년 전
익인13
진짜 뭐하는놈이야 개무서움
3년 전
익인6
헐
3년 전
익인15
머야 왜 우리동네,,
3년 전
익인16
와.. 빨리 잡아다 감옥 쳐넣었으면 좋겠다 세상에 기어나오지 못하게
3년 전
익인17
뭐야 무서워..
3년 전
글쓴이
수사하니까 더 나와
합의금을 주겠다며 집으로 유인해 살해한 뒤 택시는 1km 떨어진 곳에 버렸습니다.
A씨는 숨진 B씨의 휴대전화로 가족의 메시지에 응답하며 닷새동안 피해자 행세도 했습니다.경찰은 A씨가 숨진 B씨의 신용카드로 명품가방을 사 여자친구에게 선물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유족측은 A씨가 신용카드 여러장을 훔쳐 대출까지 받는 등 7천만 원 넘게 가로챘다며 경찰에 사용내역을 제출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계획범죄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TV조선 노도일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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