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입사한지 몇 안된 사람들도 다 아는데 나만 몰랐더라고...누가 나한테 그런 이야기도 안해주고 그래서 몰랐는데 친한 동료랑 이야기하다가 처음 알았음
난 그냥 일만 잘하면 된다 생각하고 다녀서 그런건가... 누가 나 칭찬하고 이런 것도 전혀 몰랐음
| 이 글은 3년 전 (2022/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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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입사한지 몇 안된 사람들도 다 아는데 나만 몰랐더라고...누가 나한테 그런 이야기도 안해주고 그래서 몰랐는데 친한 동료랑 이야기하다가 처음 알았음 난 그냥 일만 잘하면 된다 생각하고 다녀서 그런건가... 누가 나 칭찬하고 이런 것도 전혀 몰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