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 새로운 방과후..? 같은 거에서 오티를 하고 있었는데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단 말이야 근데 뭔가 알 수 없는 슬프고 나가고싶고 그런 감정이 들어서 갑자기 혼자 눈물 또르르 흘림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황당 글고 항상 새학기가 싫었어ㅠ 맨날 3월1일에서 2일 넘어가는 밤에 매년 울었음 적응을 빠르게 못 해서 그런가 아니면 뭔가가 두려웠었나..?
| 이 글은 3년 전 (2022/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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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때 새로운 방과후..? 같은 거에서 오티를 하고 있었는데 아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단 말이야 근데 뭔가 알 수 없는 슬프고 나가고싶고 그런 감정이 들어서 갑자기 혼자 눈물 또르르 흘림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황당 글고 항상 새학기가 싫었어ㅠ 맨날 3월1일에서 2일 넘어가는 밤에 매년 울었음 적응을 빠르게 못 해서 그런가 아니면 뭔가가 두려웠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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