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이게 맞는 일 같은데 일도 너무 힘들게 다가오고 즐겁게 일해도 즐거운 것 같지 않고 사람이 좋아도 힘들고 그냥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 계속 전에 하던 일이 너무 하고 싶고 잘해봐야지 싶다가도 너무 그립고 전에 일하던 곳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고… 하루종일 기분이 너무 왔다갔다 거려 다른 사람들한테는 얘기해봤자 그정도까지 그럴 일이냐 그냥 적응 잘하고 하다보면 괜찮아질 거다 하는데 전혀 별개의 문제 같거든 전에도 다른 일 한 번 해보려다가 반 년 내내 마음고생한 적 있어… 근데 취업선물도 받고 응원도 너무 받고 그래서 참 그만두기도 뭐하네… 선물 받은 거 봐도 눈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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