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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89
이 글은 3년 전 (2023/1/10) 게시물이에요

진짜 촌스러워......

이름이 정말 이상해서 촌스러운게 아니라 트렌드가 있잖아...... ㅠㅠㅠㅠ 딱 들으면 50~60년대 여자 이름 같아

2023년생 여자 애기인데 애들 이름 소율 지율 윤아 이럴 때 내 조카 혼자 옥순이(이거랑 이름 비슷해....)로 불릴거 생각하니까 나도 속상하다

엄마도 계속 한숨만 쉬셔 언니가 전화로 울고불고....... 내가 개입하는건 오바 같고 뭐라고 이름 거절할 핑계라도 여러개 만들어서 말해보라고 해주고 싶은ㄷㅔ 뭐라고 하냐....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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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그분이 이름까지 개입하는 건 오바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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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른 작명소에서 이미 받았다하면 안 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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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희 부모님이 받아왔다 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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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나도 자세한건 모르는데 애기 이름 어떻게 하냐고 할때부터 그쪽 시할머님이 자기가 아는 집 있다고 유명한 사람 누구도 거기서 받아서 성공한거다 이래서 우리 엄마 아빠도 동의하고 언니랑 형부도 오케이한거거든 ㅜㅜㅜㅜㅜ 근데 갑자기 이름 우리도 받아왔다고 해도 될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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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그런 상황이면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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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결사반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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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남편은 뭐하고 있구… 절대안돼 왜 내 자식이름을 시엄마가 지어주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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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시어머니도 아니고 시할머님이..? 그냥 고민해봤는데 다른 좋은이름 있어서 그걸로 했다고 하면 안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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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시어머니도 아니고 시할머니?? 남편분이나 시어머니는 뭐라고 안하신대?
알겠다고 하고 출생신고는 다르게 하면 되긴한데 거기가면 촌스러운 이름으로 불리니까 그게 별로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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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아예 눈치없는척하면서 요새는 이런 이름쓰면 친구들한테 놀림받으면서 커요~^^ 이럼 안되나... 그럼 나중에 되보면 이름 덕 보니까 감사하면서 살라고 하시려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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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집 시할머니한테 막 못하는게 언니랑 형부 신혼집 그 시할머님 재산으로 해준거라서 아무 말 못하는 거거든 그래서 우리집도 할 말이 없어..... 돈 때문에 비굴해지는 것 같아서 그것도 속상해.... 그래도 출생신고 다르게 그 얘기도 한 번 해보기는 할게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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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옥순이랑 비슷하면 옥선 이런이름인가ㅜㅜㅜ
아 너무 촌스러운데…진짜 싫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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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순옥이야...... ^^... 성도 심지어 심씨라서 더 약간 음... 뭔지 알지.... 요즘 애들 이름은 진짜 아닌 것 같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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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병원일 하는데 심순옥님 불렀는데 여자 애기오면 동공지진날듯 ㅠ 요즘 5060스타일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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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앱아...무조건 바꿔야지 이게 뭐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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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니 할머니…왜 그러세요…
애 이름이 순옥이 뭐냐고요…ㅠㅠㅠ
다른 이름은 받아온거 없대? 우리 늦둥이 동생도 이름 3개 받아와서 내가 젤 맘에 드는 이름 골랐거든? 그래서 그 이름 쓰는 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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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익아... 우리 할무니 이름이다... 우리 할무니 90세신데 23년생이랑 이름이 같을 수 있다니 신기할 정도야... 우리할머니는 33년생인데...19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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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 진짜 에바...
울 이모이름인데
그시절이름이니까 ㄱㅊ은거지
요즘은 진짜...애들이 다 빨라서 이름으로 놀리기만하면 다행이라고 애가 상처받을일이없었음한다는식으로 답해봐바
물론 남편이 중간에서 적당히 커트하면 더 좋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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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와 우리 엄마 69년생인데 순옥이임 심지어 우리엄마도 이름 촌스럽다고 어릴때부터 너무 싫어해서 50대에 개명했어… 결사반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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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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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그거까지는 몰랐고 언니는 거의 통보식으로 이름 하나만 딱 들어서 우리도 지금 그렇게 알고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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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애는 언니가 낳고 성도 남편쪽 따라가면서 왜 이름까지 시댁에서 왈가왈부 할까.. 게다가 시어머니도 아니고 시할머니 ㅋㅋㅋ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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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순옥이는 너무 올드하지 않냐고…… 나 단발로 잘못 자르고 이럼 집에서 별명이 순옥이 몽실이 그런거였다구… 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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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역시,,, 누가 들어도 23년생 여자 아기 이름으로는 이상하지? ㅜㅠ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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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2023이 아니라 1923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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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22… 1923이냐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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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1923년생 아니냐고 ㅠㅠㅠㅠㅠㅠㅠ 순옥이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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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니 적당히 올드한 이름은 오히려 독특해서 예쁘던데,,,, 순옥이는 좀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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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50-60대 이름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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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냥 다른거로 지으라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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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 할머니도 순옥이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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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자기 애 이름도 맘대로 못지어? 그냥 언니가 직접 짓겠다고 하면 안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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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여기서 우리 엄마 이름을 만날줄이야… 더더욱 안 돼 우리 엄마 50대 중반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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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리 엄마 눈 감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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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나..... 어머님 성함 자체를 뭐라고 하는 건 아니야 ㅠㅠ 조카 이름으로 받아서 황당한 마음에 쓴 글이니까,,,, ㅜㅜㅠㅠㅠ 내 마음 알지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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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오우 알지알지 완전 알지ㅜㅠㅠㅠㅠㅠ 50대인 우리 엄마도 본인 또래 세대랑 비교하면 올드한 이름이라고 하셨는데 23년생 애기가 쏘큐티뽀쟉이름 말고 왜ㅠ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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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하..에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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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냥 다른 걸로 지어서 신고하고
나중에 뭐라하면 대충 핑계만들어서 이이름으로했다고 둘러대는 게 나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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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형부나 시어머니 반응은 어때? 좀 그렇잖아 적어도 어린 시누이라도 없음?ㅠㅜㅜ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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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형부는 아직 답이 없다고 했고 시어머니는 모르겠어 우리도 언니 통해서 안 거라.... 그집은 형부 하나야 외동!!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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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런거 다 마음대로 하려면 재산을 받으면 안되는거였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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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 작가이름 있지않아? 김순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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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 할머니 이름이 옥순인데,, 순옥이나 옥순이나,,, 애기 이름하면 놀림 많이 받을 것 같아 ㅜㅠㅠ
나도 할머니가 촌스럽고 남자 들어가는 이름으로 지으려고 했는데 엄마가 결사 반대해서 무난한 이름 가지고 살고 있따
우리도 역대급 시월드인데 엄마가 뜯어 말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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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와 이건 진짜 아님.. 집에서 부르는 이름으로 따로하고 진짜 이름은 예쁜거 해주자..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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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진짜 최악 손녀이름 지러줄거면 눈치라도 있던가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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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이름은 부모인 제가 지을게요 하고 말아야지 뭐 할머니가 왜 개입해… 계속 그 이름 강요하시면 애 낳고 손녀 데리고 할머니 뵈러 안갑니다 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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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내 자식인데 도대체 왜 어른들이 나서는지 이해가 안 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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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주변에 이름으로 놀림 받아서 자살하신 분 계시다고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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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작명소 제대로된 곳 맞아?세대변화에 민감해서 같은 한자를 써도 결과물이 달라야하는데 저게뭐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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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이건 남편이 해결해야될 문제아냐? 남편은 좋다고 가만히 있었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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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와 미쳤다 진짜 그정도면 놀림받고 애 인생 더 안좋아질거같은데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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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내가 짱구를 굴려봤는데 이건 핑계고 뭐고 이건 남편이 나서야되는 거임 마마보이야? 하아 진짜 내 일이라고 생각하니까 눈 앞이 캄캄해진다 남편분이 나서서 엄마 아무리 거기가 용하고 거기서 이름 짓고 잘산다고해도 23년 생에 순옥이는 조금 아닌 것 같다고 다른 이름 후보는 없었냐~ 하면서 요샌 이런 이름도 잘나간다더라라고 유도하는 건? 진짜 너무 아니라고 생각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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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하아..... 한숨..... 보통 그런데서 이름 몇개 골라줄텐데 왜 한개만 말함.. 이런경우엔 그 할머니가 자기가 맘에드는것만 말했을 가능성높음... 그리고 애기 아직 안태어났는데 사주랑도 안맞춰보고 왜 이름먼저 지음...(걍 이렇게 밀고나가자ㅠㅠ 샤머니즘..) 어휴 순옥.... 한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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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왜 하필 순옥이야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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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옥...이 진짜 아니여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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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그거같음 덕선이가 왜나만덕선이야 하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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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집에서만 부르는 이름으로 하고 다시 받자고 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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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진짜 진짜... 속 터진다 절대 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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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이건 쓰니 언니가 뭐라 하면 안 되고 남편이 커트해야 함 남편보고 뭐라하라고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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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최악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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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에반데,,, 나 개명했거든? 방송도 나오고 유명한 곳인데 이름 6개 줬고 이름도 상담이라고 하나 그런 거 받을 때 요즘 이름으로 맞춰서 주겠다고 그런 말씀도 해주셨고 실제로도 예쁘게 만들아주샸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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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저렇게 촌스러운 이름 딱 하나만 주는 건 에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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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ㄴ아니 심순옥 개에바임,,, 진심 우리 할머니분들 이름 아니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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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케이...... 그러면 내가 형부한테 전화나 톡해보는 건 어떻ㄱㅔ 생각해? 이것도 좀 오바인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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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언니가 이야기해야돼.... 쓰니가 연락하면 이름 일 가지고 친정에 이야기했다는 거 형부가 아는 거니까 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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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그거는 오바야ㅠ 언니가 해야지 쓰니가 하는건 진짜 에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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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남편이 그거 중간에서 하는 수밖에 없음... 우리집도 혈육이 부모님이 추천해주시는 이름은 참고용이지 ㅇㅇ 선택은 우리가 하겠다 서운해 하지 마시라 라고 하고 중간에 다 잘라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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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에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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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오바야... 이건 진짜 형부가 중간에서 해결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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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그냥 출생신고는 아기 부모가 원하는대로 하고 시할머니한테는 당신이 원하는 이름으로 했다고 하면 안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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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아니 1923년생도 아니고 2023년생 여자아기 이름이 순옥이라니 개오바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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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출생신고는 다른 이름으로 하고 큰집에 있을때 걍 그이름으로 불러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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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부르기만 그렇게 부르고(시댁갈때) 진짜이름은 딴걸로 등록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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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내 몸 다 망가지면서 고통스럽게 내가 희생해서 낳은건데 이름 이래라 저래라하면 ㄹㅇ 죽이고싶을거같은데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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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내상황이라고 과몰입해보니까 개빡친다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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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집 안에서만 부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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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옥순이 뭐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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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이건 형부가 해결해야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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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쓰니 형부가 적극 나서서 해결해야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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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진짜 좀 아닌디,,, 이름 보통 몇개 같이 주는데 쓰니 형부가 나서서 얘기해야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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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으아 언니네 애기인데 언니가 좋은 걸로 해야지... 순옥이 뭐야 언니 속상하시겠다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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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개에반데 애 이름 그렇게 짓는 것도 학대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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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나도 개명했는데 요즘 스타일 이름 중에서 고르라고 하던데 이제 막 태어날 애기 이름을 순옥이라니; 그 작명하는 사람도 진짜 너무하네 요새 누가 애 이름을 저렇게 하라고 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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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에반데... 애초에 작명소는 트렌드 반영 안하나.....? 예쁜 이름 까진 아녀도 순옥 추천은 쫌 그렇지 않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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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에바야 순이랑 옥 따로 들어가도 오 예스러운 이름이다 할 판인데
두개가 같이 있어 절대 네버 안 돼
이름에 트렌드가 괜히 있는게 아님 학교 다니는 내내 별명 따라 붙고 애 스트레스 받아 내가 겪어봐서 알아
난 지금도 내 이름 안 좋아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제발 다른 거 다 잘 하고 따를테니까 애 이름은 건드리지 마시라 해
아니면 다른 후보 이름 받아다주시든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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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지금은 어떤지 모르는데 내친구 할아버지가 마음대로 출생신고로 이름 적고오셔서 성인되고 개명했어ㅠ
집에선 어려서부터 아버지가 지어주신 따로 부르는 이름있었는데 그 이름으로 개명함..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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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일단 너무너무 고마워 이따가 나도 언니랑 통화해보고 꼭 형부가 나서라고 얘기할게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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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내가보기에 시할머니가 아는 사람인거까지만 진실이고 나머지는 거짓말임 걍 아는집에 자기 증손녀로 유세떤거 그니까 시대에 안맞는 이름을 받아왔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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