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랑 가깝고 호봉제에 수당도 쏠쏠하고 내 스펙으로 들어오기 힘든 곳이라 많이 고민했는데 직원 총 4명이서 근무하고, 민원업무 엄청 많고, 일도 바쁘고 사수도 곧 퇴사해서 나 가르쳐줄 사람 없는데 일주일 된 내가 사무실에서 혼자서 민원 받아야 함... 인수인계도 다 해줬는데 한꺼번에 받아서 그런가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어 잡무도 많은데 내가 진짜 덜떨어져서 칼로 자르는 것도 1분씩 걸림 그냥 퇴사가 답인 것 같아 상사도 무섭고... 퇴사 안하면 내가 진짜로 죽을 것 같아서 그만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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