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쯤부터 나 좋아한다고 해주는 애가 있어 근데 난 그때 전연애가 너무 힘들게 끝나서 연애 할 생각이 없었거든 그래서 연락도 일부러 안보고 철벽치고 그랬어 근데 계속 나한테 관심가져주고 호감 표현해주니까 어느순간부터 스며들었나봐 신경쓰이기 시작했어 … 그래서 연락을 하고 있는데 얘가 3일 전쯤에 할말없게 답장이 와서 아 나랑 연락하기 싫구나 생각하고 읽씹했거든… ㅠ 먼저 연락 보내고 싶은데… 용기가 없어서 보내진 못하겠고… 방금 전에 게시물 올렸길래 좋아요 눌렀거든.. 이거 어장이라고 생각하려나…. 꾹꾹 참고 있는 중인데.. 하 ㅠ..

인스티즈앱
그냥 사람답게 잘 사는 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