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이상한데 상황 자체는 맞거든 이게 그림으로 설명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무튼 말로 설명하면 둘이 한 기구에서 다른 머신 쓰는거였거든 그 대형 기구 있어 턱걸이랑 케이블 푸쉬 다운이랑 여러가지 다 되는거 한 3m 거리에서 둘이 같이 가까이서 머신 하고 있다가 난 바로 앞에 벤치에서 쉬는데 그 여자분이 밑에 핸드폰 줍는데 굳이 내쪽으로 숙이면서 줍는데 보통 앞으로 숙여서 주우면 되잖아 근데 뒤쪽으로 숙여서 내쪽으로 빵뎅이 대놓고 보란듯이 그러셨는데 이거 번호 따러오라는건가?.. 매일 시간대 겹치고 눈 자주 마주치고 근처에서 운동하긴 했는데 내가 눈치가 없어서.. 몸매가 좋으시긴 해서 맞으면 낼 바로 따러 갈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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