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이 1시였는데 얘가 전 날 늦게까지 놀다가 집에 들어왔거든 그래서 아침에도 늦게 일어나고 이력서도 부랴부랴 수정하고 당장 면접 30분 전에 프린트하고 풀사서 사진 붙이고.. 어찌저찌 면접 장소 바로 앞까지 갔는데 1시 정각에 그쪽에서 전화로 지각하는 사람 안뽑다고 했나봐 그래서 막 나한테 바로 앞까지 왔는데 너무 하다 이러면서 뭐라뭐라 했어 친구 잘못이 백번 맞으니까 위로보다는 그래도 늦는다고 미리 전화라도 해보지 그랬냐고 했는데 약간 기분이 안좋아지더라고..위로를 해줬어야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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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왜 자꾸 우리를 보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