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교환을 3월 초에 가서 8월 중순에 다시 들어오거든?? 원래는 왕복으로 비행기를 끊으려고 했어! 내가 타는 항공사는 이코노미 운임이 클래식(수하물 25키로, 좌석 지정 불가)/컨비니언스(수하물 30키로, 좌석 지정 가능)/컴포트(앞에 두 개보다 업그레이드된 버전인데 이건 신경쓸 필요없어)로 나뉜단 말이야... 나는 수하물 허용량이 좀 넉넉해야할 거 같아서 컨비니언스를 결제하려는데 가격을 보니까 왕복 티켓 가격(출국 편)이 편도로 출국하는 비행기 가격보다 더 비싸더라고ㅠㅠ(6천원 정도!) 그렇다고 클래식 하기에는 수하물이 불안해서.... 근데 또 편도로 끊자니 그때 가서 비행기 값이 확 오르면 어쩌나 싶어서 너무 고민돼 😭😭 그리고 지금 비행기 가격으로 왕복이랑 편도로 왔다 갔다 계산해도 각각 170만원, 163만원 이렇게 나와서 왕복이 7만원 더 비싸길래 더 고민돼... 물론 그때 가서 편도로 귀국편 비행기 끊으면 가격이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 너무 두서 없이 적었긴 한데 뭐가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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