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나는거 몇개 얘기하자면 목욕탕에서 말 안 듣고 뛰어다니다가 머리 깨짐 심하게 다친건 아닌데.. 동생이랑 놀 때 소파랑 온 몸에 싸인펜으로 낙서 해놓음 이건 사진으로 봤어ㅋㅋㅋㅋ.. 호기심으로 콧구멍에 콩 넣었다가 콩 불어서 응급실 가서 빼냄 초등학교 저학년땐가 호기심으로 엄마 부항 가지고 볼에 떴다가 학교 갔더니 선생님 기겁하심.. 어릴때 사고 많이쳐서 그런가 지금은 조용하고 얌전한데ㅋㅋㅋㅠㅠ 엄마가 항상 하는 말이 나중에 나같은 자식 낳아서 키워보라는 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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