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친엄마가 좋아했던 노래,음식 등등만 봐도 울컥하는데 아빠는 아무렇지도 않아.. 엄마기일도 언제부턴가 안 챙기고 12일이 엄마기일이였는데 아무런 말도 없고, 엄마한테도 안 다녀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