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사람 빼곡한 강남역에ㅠㅠ 그래서 나랑 내 친구가 주인 잃어버린 줄 알고 강아지 안고 목줄 보고 전화하려는데 멀리서 약간 젊은 할머니? 암튼 그런 분이 와가지고 우리한테 왜 남의 강아지를 안고 있냐고 막 우리한테 뭐라하면서 소리를 지르는 겨ㅋㅋㅋㅋ 우리도 빡쳐서 애를 이렇게 사람 많은 곳에 풀고 다니면 어떡하냐고 했더니 뭐 또 뭐라뭐라 소리질러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왔는데 너무 빡쳤음 그러다가 사람들 사이에서 다치거나 차에 치이면 어쩌려고 두마리나 그렇게 목줄 안 하고 다니냐고 한가한 곳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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