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정도를 처럼 울고 소리지르고 예민해져서 아빠랑 싸우고 그러다가 또 갑자기 깔깔깔깔 숨 넘어가게 웃고 그러다 병원도 가보고 아무튼 나 때문에 집안이 살벌했었는데 어느날 취미학원이나 다녀볼까 싶어서 다니기 시작하고 순식간에 평온해짐....지금 2년째 걍 말랑말랑 해피한 상태임 집안도 넘 평화로움 사랑이 넘침 주위사람들한테 너네 가족은 참 화목해보인다는 소리도 자주 들음 2년전까지 살얼음판이었는데; 그래서 나 돈 떨어져서 학원 그만 두려고 했더니 이제 엄마가 돈 내준대 그냥 계속 다니래 이건 뭐 병원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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