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모님이랑 사는게 싫은게아니고 이 지역이 너무마음에 안드는데 ( 지방이야) 서울은 안되도 광역시 라도 가서 내가 원하는 직장 일하면서 살고싶은데 부모님 진심 내가 4일만 여행가도 보고싶다 하시고 그냥 내가 집에 없으면 안되는 존재야...ㅠㅠ 이러다보니 나도 뭐 공부하러 가려하면 당연 서울이 제일 좋은데 부모님 한테 서울간다하면 어깨 추욱..쳐지시는구 보면 내가무슨 부기온앤온을 누리자고 또 서울을 가냐.. 하고 막상 집에서 가장근처 지역에 학원다니면 또 그만큼의 퀄리티 있는 수업은 못들어서 내맘에 안들고 그냥 삶이 스트레스야 항상 더높은 수준의 지역에 대한 갈망 때문에 진짜어떻게 해야할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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