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100개 넘는 곳 / 테이블 50개쯤 되는 곳 / 테이블 30개 안되는 곳 세군데 다녀옴 1. 규모가 클수록 나았다. 작으면 진짜 걸어다니기 힘들어... 통로마다 춤추고 있음. 그리고 그 흰색 연기 뿌리는거 좁은데서 하니까 앞도 안보이고 숨쉬기도 힘들어 2. 전설의 “그”구호 진짜 하더라. 좀.. 구렸음... 3. 20살 진짜 많다. 20살 절반+20대 초중반 30퍼+20대 후반~30초 15퍼+드물게 나이 진짜 많은 아저씨들? 40대 중후반? 5퍼. 나는 30퍼센트에 드는 사람... 4. 규모 큰 곳 가면 20분에 한번씩 인스타 물어봄. 이건 좀 신기했다 5. 칩 걸고 게임 하자고 오는데 한번은 내가 묵찌빠 장인이라서 30개 넘게 모았음. 근데 술 더 마시기 싫어서(칩으로 음료나 술, 아이스크림, 안주 같은거 교환 가능) 신나서 노는 20살 여자애들 테이블에 주고 옴. 그 자리에서 영웅이 되었다... 6. 어떤 남자애들이 말리부 들고 와서 한잔 따라준다길래 ㄱㅅㄱㅅ하고 받았는데 자기가 노래를 불러준대. ㅇㅋ 했는데 오이시쿠 나레 오이시쿠 나레 모에 모에 큥! 이거 해주길래 웃다가 쓰러질뻔. 7. 총평: 커뮤에서 본만큼 음란(?) 하고 더러운 곳은 아니었다. 다시 가고 싶지는 않다. 칩 걸고 게임하는건 재밌었다. 하지만 나같은 Mbti I는 좀 힘들다... 내가 막 찾아서 가진 않을듯. 하지만 가아끔 친구들이 가자하면 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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