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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6
이 글은 3년 전 (2023/1/26) 게시물이에요
엄마도 엄마처럼 살지 말라고 했고 나도 엄마처럼 살고 싶지 않았음..엄마는 어렸을 때부터 여자는 예뻐야 한다를 주입시켰는데 나는 청소년기에 문득 외모로 생긴 자존감은 쉽게 무너진다는 생각을 하고 공부를 엄청 열심히 했거든 

지금도 자격증 하나 따도 수능 보듯이 공부함 엄마는 나보고 공부가 취미냐고 했고… 그래서 올해 25인데 엄마도 요즘은 외모가 중요한게 아니라 여자도 능력이 중요한 것 같다고 너무 후회된다는 말씀 하심… 엄마 인생…닮아가긴 좀 많이 멀어진 것 같은데 아닌가ㅋ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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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그래도 외모가 살아가는데 젤 도움된다고 생각하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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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도움이 안된다 이런 생각은 아니었고 내가 나라는 사람을 세우려면 최소한 무너지지 않을 땅위에 세워야 한다고 생각했음..외모 진짜 좋지만 세월에 따라서나 사람들 기준에 따라서나 오히려 자존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소라고 생각해서..?! 변하지 않을 나의 능력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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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허거덩 쓰니 완전 머싯서(˚ଳ˚)! 되게 어릴 때 좋은 걸 깨달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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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엄마의 가르침과 학교 선생님들의 가르침에서 괴리를 많이 느꼈던 것 같어 운이 좋았지!! 다행이라고 생각해 지금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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