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얘긴데 잊고있다가 또 생각난건데 이 정신나간 집구석은 나랑 동생은 아빠엄마가 돌본게 아니고 애보다도 못한데 직업은 괜춘한 아빠 비위 맞춘다고 엄마가 몸 아픈데도 낑낑거리면서 새차하고 차 조금만 긁혀도 가서 수리하고오고 반찬 별로다이러면 반찬새로하고 나랑 내동생 숙제나 학교생활 건강에 관심 없고 오로지 아빠 심기 안건드리게 하는게 목적인 집구석이였음 거의 노예비슷하게 해가지고... 나랑 동생도 아빠 심기가 어떤지 그것만 살피면서 살아옴.. 갑자기 성질난다고 김치찌개 벽으로 던지고 ㅋㅋㅋㅋ 엄마가 8시에 집에없단이유로.. 나 나이도 엄청 많은데 울엄마가23살때 나 낳았거든 ㅋㅋㅋ진짜 어이없다. 하 은긴 많다고 믿고싶지만 겁나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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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