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그 오빠가 먼저 고백했는데 늘 잘해주고 따뜻하게 해줘서 넘 좋았어 근데 갑자기 덜컥무서워져서 미안하다고 그러고... 피했거든. 그렇게 서먹해지고 멀어지게 됐어. 뒤늦게서야 날 좋아해줘서 고마웠고.. 그때 그마음 거절하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우린 지금쯤 결혼했을까 후회가 남는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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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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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그 오빠가 먼저 고백했는데 늘 잘해주고 따뜻하게 해줘서 넘 좋았어 근데 갑자기 덜컥무서워져서 미안하다고 그러고... 피했거든. 그렇게 서먹해지고 멀어지게 됐어. 뒤늦게서야 날 좋아해줘서 고마웠고.. 그때 그마음 거절하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우린 지금쯤 결혼했을까 후회가 남는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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