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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6
이 글은 2년 전 (2023/2/08) 게시물이에요
자기 가족사 굳이 해도 되지 않을 말을 남한테 주저리주저리 말하는데 그거 나중에 다 약점됨 근데 걔들은 그걸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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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 굳이 그럴 관계가 아닌데 자기 가족사 푸는 애들. 약점은 아니더라도 그냥 굳이 싶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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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심 굳이 안 해도 될 말은 아끼는 게 좋아 그게 가정사라면 더더욱... 모르는 친구들이 많기는 하더라 입 틀어막고싶음 알겠으니까 그만 말해 쉿... 듣기 싫어서가 아니라 그대들을 위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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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말투 무슨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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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왜와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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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솔로 10기 영식같음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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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유 찰떡이라 아차 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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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에게
워우 익인이 성격 좋아 보여 배우고 싶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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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9에게
받아들이기 나름이라고 생각...^^ 영식이 같다는 말 반박불가라 웃음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너무 웃기지않니 영식이 얘기듣고 내가 쓴 댓글 보니까 걍 영식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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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에게
익인이 너무 귀엽고 유쾌햌ㅋㅋㅋㅋㅋㅋ 실제로도 성격 진짜 좋을 거 같아 인기 많을 타입 사회생활도 잘할 거 같고
익인이가 단 첫댓글도 보면서 아 흑 나도 누가 내 입 좀 막아줬었으면... 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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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9에게
어머? 칭찬 수두룩 뭔일?! 🫶🏻 좋게 보면 익인이가 해준 말처럼이고~ 나쁘게 보면 주책바가지야😂😂😂 윗 상사들이 죄다 아저씨들이라 그런지 나도 나이가 들어가서인지 말투가... 응... 좀 그렇게 되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 증말 몰라! 어휴 됐어! 내가 여기서 주책 떨고 귀여움 받고 말이야 어우~ 됐어 됐어~ 부끄러우니까 자 다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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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 이댓글도 개웃기고 익인2 성격도 겁나 유쾌함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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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14에게
찡긋~~~😉😉😉 막이래 몰라 됐어 ~ 웃겼음 됐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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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말투 괜찮은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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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긍까 걍 웃긴 언니 같은 느낌인디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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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찡긋 😉 웃긴 언니는 맞긴해... 입 열면 주책 한바가지임 영식이래 하 진심 아직도 웃겨 하도 웃어서 배고프다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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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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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말투 좋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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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1에게
나두 사랑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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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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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는 것 같아 말하고 싶어도 걍 말하지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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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ㅇㄱㄹㅇ 내가 가정사를 말해도 될 사람 안될 사람 구별을 못 할 것 같으면 그냥 아무한테도 이야기 하지 않는 것이 제일 나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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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거너무 나다.. 찔려서 댓글담..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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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하... 이걸 난 20 후반이 돼서야 알게 됐지... 그리고 그런 사람이 나였다는 것도 최근에서야 알았고 내가 말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흥분해서 내가 뭔말을 하고 있는지도 몰라 그 순간은
집에 와서 돌이켜 보고 나서야 아차 싶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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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 ㄹㅇㄹㅇㄹㅇ 동기 10명있는 방에서 자기 가족사 말한 친구 있는데 ㄹㅇ 경악함,,,,,,,,,,고민있다고 해서 들어준건데 갠톡으로 말해도 놀랄 일을 그냥 10명방에 냅다,,, 심지어 잘 만나는 친구들은 그 중에 반이고 나머지는 졸업한 후로 톡도 잘 안보는 애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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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풀어도 거기에 심취해서 푸는 애들 있음 뭐랄까 자기 연민이 강해서 사연 있는 사람 마냥 썰 푸는거...듣다가 괜히 과하게 풀길래 무안하긴 했는데

근데 만만한 거랑은 좀 별개인거같은게 자기 할일 잘하고 성적도 좋고 줏대도 있어서 만만해보이지는 않았음 오히려 그런 가정사가 있는데 잘 해내는게 대단해보이고 강해보여서 만만해보이진 않았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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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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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3 오히려 줏대 없고 거절 못하고 자기 의견 없는 애들이 만만하다는 취급 많이 받던데
가정사 가지고 약점이라 생각하고 야부리 터는 애들이 연진이 같은거지 그게 만만한 포인트인지는 잘 모르겠음 걍 그런 애들은 손절하면 되는거지 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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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444 나도 이건 말하는 사람마다 다른 거 같기도 하고 만만하게 보일 포인트인지 모르겠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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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맞음 입은 무거워야해 진짜 다 약점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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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제목은 모르겠고 본문은 공감 ㅋㅋㅋ 자기 얘기 다 말하고다니는 사람들이 항상 하는말 다그런거 아냐 난 내얘기 했는데 문제된적 없었고 위로됐어 이러던데 뒷말 나왔을지 누가앎 그리고 싸운다음이 찐임 뒤에서든 앞에서든 속으로든 약점잡고 상처주는말 나오게 되어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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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이 글 보고 다짐한다.. 절대 말하지말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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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자기연민에 취해있는애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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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진심 ㄹㅇ 자기 가정사 굳이 굳이 굳이!!!!! 말하는 거 진짜 이해가 1도 안돼 도대체 왜? 남들한테 말해서 위로 받고 싶나? 위로 받는다고 치면 타인이 난감할 거라고 생각 못하나 그리고 본인 대신 욕해주는 건 괜찮고? 무슨 심보로 얘기하는 지 진심 모르겠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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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도 진짜 ㄹㅇ 궁금함 왜 말하는 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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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런 때가 있더라 안털어놓고 혼자 앓고 있으면 더 힘드니까 가장 친한 친구한테라도 털어놓으면서 내 마음을 정리하고 싶고,,, 그런 상황 있어봐서 이해가 되지만 막 아무한테나 털어놓고 동정심 받고 싶고 이런 친구들은 바뀌어야 하긴 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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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좀 깨긴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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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음..나는 좀 다르게 생각해 가족으로 상처 받은 마음을 두고 두고 참다가 입 밖으로라도 안내뱉으면 너무 힘드니까 공감이나 해결책을 바라는게 아니라 그냥 들어달라고 가족이야기를 가족한테 할 수는 없으니까 친구끼리는 충분히 들어줄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해!
가족 이야기 안해도 각자 욕하는 습관이나 단어 선택에서 대충 무슨 가정인지 보여서 그걸로도 판단 가능한데 굳이? 아는척하고 그걸로 약점 잡고 '아 걔가 부모가 없어서 그래' 라는식이면 오우 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보면 생각이 거기까지밖에 못 미치는구나 어리구나 할 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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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근데 ㄹㅇ 친구가 아니라 그만큼 안친한 사이면 만만하기보다 좀 아파보이고 불안해보여서 병원추천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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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내친구 취해서 첨보는 후배들 앞에서 본인 우울증이랑 가정사 까면서 두시간 넘게 울었던 거 생각하면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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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 20대 초반에 자기연민에 빠져서 그랬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이불 빵빵 치고싶을 정도로 흑역사임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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