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부모님이랑 살아서 진짜 중요한 날 부탁해서 깨는데 부모님이 못 깨워주는 날에 가끔 아무리 알람을 맞춰도 못 듣고 자버리는 날이 있거든 100일 중에 한 5일 정도? 이거 회사 다닐 때 이러면 엿되는 거 아니니 어떡해야하니
| 이 글은 2년 전 (2023/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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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부모님이랑 살아서 진짜 중요한 날 부탁해서 깨는데 부모님이 못 깨워주는 날에 가끔 아무리 알람을 맞춰도 못 듣고 자버리는 날이 있거든 100일 중에 한 5일 정도? 이거 회사 다닐 때 이러면 엿되는 거 아니니 어떡해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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