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찐으로 사랑했다 라는 가정하에 써보는 팁이고 한쪽이 엔조이 라고 생각했다면 의미 없어. 남자가 여자를 찐으로 사랑하면 육체적인 감정 보다는 심적인 감정에서 오는 편안함을 더 우선으로 해. 찐 사랑에 빠지면 스킨십이 목적이 아니라 " 내 딸 " 이라는 부성애가 생기는거지 방송에서 애기들에게 잘해주는 아빠들 보면 좋아 죽겠다, 오구오구 많이 먹어 이런거 보이지? 비슷한거야. 근데 그러다 헤어졌다? 연인으로써 정은 거의 대부분 날아갔지만 그래도 " 내가 이 사람을 챙겨줬던 정 은 남은거야 " 즉 여익들이 그런 남자랑 만났고 헤어졌다면 1. 내가 잘할께 이건 의미 없다, 이미 개선의 여지가 없고 미래가 희망적이지 않다는 생각이 있었을꺼야 그러니 의미 없어 2. 고칠께 1번과 마찬가지, 개선 여지 없으니 정리 한거 1.2번 해봐야 시간 아까워 차라리 " 좋았던 추억 " 언급해봐 함께 데이트 한거 , 추억 쌓은거 등등.. 그게 효과 확실할꺼야 다시 말하지만 찐 사랑의 경우만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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