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동생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아침에 옷 뭐 입고 가야하는지도 다 알려주고 고등학교때까진 혼자 옷입으면 옷 뒤집어입음 기숙사짐도 엄마가 다 싸서 설명서까지 넣어서 보냄 21살 지금까지 청소,설거지 이런거 한번도 해본적없고 나는 20살때부터 안해본 알바가 없을정도로 살아왔던 나로써 진짜 이해도 안가고 한심하고 말도 섞기싫어 덩달아 그렇게 키운 엄마도 싫어 걍 군대가서 진짜 미안하지만 진짜 무서운 선임만났으면 좋겠음
| |
| 이 글은 2년 전 (2023/2/23) 게시물이에요 |
|
내 남동생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아침에 옷 뭐 입고 가야하는지도 다 알려주고 고등학교때까진 혼자 옷입으면 옷 뒤집어입음 기숙사짐도 엄마가 다 싸서 설명서까지 넣어서 보냄 21살 지금까지 청소,설거지 이런거 한번도 해본적없고 나는 20살때부터 안해본 알바가 없을정도로 살아왔던 나로써 진짜 이해도 안가고 한심하고 말도 섞기싫어 덩달아 그렇게 키운 엄마도 싫어 걍 군대가서 진짜 미안하지만 진짜 무서운 선임만났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