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한다고 말한지는 좀 됐는데 회사에 퇴사할거라고 오늘 말했대...하ㅋㅋ 솔직히 난 진짜 언니가 어떻게 살든 상관없는데ㅠ 아빠가 진짜 빡침 집안분위기 어쩔 아빠가 너같이 어정쩡한 애들(학벌말하는거)이나 사업한다고 나대는거라고 부모랑 상의도 없이 지금까지 보여준 결과도 없이 무턱대고 퇴사부터 하는거에서 이미 끝난거래 근데 언니는 취업잘되는쪽이라 언제든지 사업하다 망해도 취직할 길있고 내인생이니까 신경끄래... 취준생은 괜히 밖에 있다가 한소리 듣고ㅎㅎ 방으로 도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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