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꼬는건 아닌거같은데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잖아? 내가 반묶음하니가 추노같다고하고 아노락입으니까 무슨 등산복을 입었냐면서 웃어 나는 내 스스로 만족하는데 저러니까 자꾸 신경쓰인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