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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3/2/27)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난 왕따였는데 

상담실에서 만나게 된 애가 맨날 전화해서 자기 힘든 얘기, 

나보고 너 말고 다른 친구도 만나고 싶은데 다른 친구들이 없다(심지어 내가 내 친구 소개 시켜주기도 함), 온갖 자기연민에 빠져사는 애였고 피해망상에 사로잡혀서 내가 결국 졸업하고 쳐냈고, 하여튼 많은... 힘듦이 있었어. 물론 걔도 힘들었겠지..그당시에는 내가 너무 걔까지 감당하기에는 힘들어서 그랬는지도 모르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지금까지 걔를 친구로 둘 자신도 없어. 난 졸업하고 이사를 갔는데 내가 한동안 그 이사간 지역에서 학교를 다녔거든. 근데 본인 가족이 거기 사는데 우리집 들를까? 그랬을 때 내가 온갖 당한 거 스트레스 걔한테 털어내고 너가 정말 좋은 친구를 만났으면 좋겠다. 그게 나는 아니다 라고 하고 절연했어. 내가 데인 게 아직도 생각나. 걔가 만나자만나자 계속 그랬어갖고 빙수집 가서 빙수먹고 왔어. 그 뒤에 우리집 근처에서도 한 번 와라 그래갖고 내가 걔가 오라는 카페 갔더니 갑자기 오늘 장염 걸렸다고 못나오겠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 다음날 점심에 00야~같이 먹자고 친한척인거야. 내가 그 때의 황당함이란.... 하...아무튼 걔가 졸업하자 마자 자기 손절해버린 00를 알립니다 이럴 거 같아서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고 있다 난 가끔 브이로그 찍는 거 하고 싶긴 한데 내가 유명해지진 않겠다만 걔 때문에 자신이 없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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