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화법에도 그런가 생각해봐야함.. 그나마 넷상이야 화면너머 사람있고 다신 안볼사이지만 실제 본인 지인한테까지 초치는 스타일인지 돌아봐야할 필요가있는듯 예를들어 뭐샀다는글에 다 이쁘다하는중인데 갑자기 엥 난 안이뻐 이런댓 쓰는사람..여기에 22 33 달리더라도 좋은건아닌듯 다양한의견 낼 수 있지않는가하는데 맞지 맞는데 좀 사회성이 있으면 속으로 생각하고 댓안쓰고 나갈줄알아야하는듯 만약 별로란말이 하고싶으면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잘샀네 어울린다 이뻐 이렇게 당근섞어서 넘기는거? 개별로 왜샀냐 이런거 안좋은거같아ㅠ 글구 이런식의 댓 지속되면 익숙해져서인지 실제로도 쓰더라고 가끔 주작인지의심될 정도로 커뮤에 절여진 어투쓰는사람썰 올라오잖아 그런사람이될수도.. 결론은 붕어빵샀다는사람한테 맛있겠다하는사람이 되고 엥 탈세노점음식 왜사먹음 이렇게 되진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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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