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하고 있는데 나빼고 다 가족이야. 내가 수목에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오늘 전화와서 자기네 매출이 잘 안나와서 이제 더 이상 알바를 못쓰겠다는거야. 자기아들이 더 하기로 했데(아들은 월화에만 일했어 원래) 그러더니 담주까지만 나와달래(아들 일정 때문에) 근데 난 너무 갑자기 해고 당한거잖아. 그래서 화나서 그냥 이번주부터 안나가겠다고 했더니 자기네 사정은 생각안하냐고 이러는거임...아니 고용주만 사정있냐고..그래서 저도 갑자기 해고 당해서 제 입장만 생각하는것도 버거워서요.이랬늗데 나한테 그렇게 안봤는데 싸1가지 없다고 어쩌고 저쩌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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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