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기숙사 들어갈땐 엄마가 와서 짐정리도 도와주시구 갈땐 엄마가 막 딸 걱정돼서 결국 울고 그랬는데 고작 몇년사이에 엄마 돌아가시고 이제는 혼자 올라가네 혼자 있는 거 아무렇지도 않은데 영정 사진 두고 올라가려니 잠도 안오고 이상하게 무섭다 참
| 이 글은 2년 전 (2023/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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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기숙사 들어갈땐 엄마가 와서 짐정리도 도와주시구 갈땐 엄마가 막 딸 걱정돼서 결국 울고 그랬는데 고작 몇년사이에 엄마 돌아가시고 이제는 혼자 올라가네 혼자 있는 거 아무렇지도 않은데 영정 사진 두고 올라가려니 잠도 안오고 이상하게 무섭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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