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물며 전문직들도 가끔 욕을 먹는데 (Ex 판사) 그외에 특히 진입 장벽 낮은거는 또 낮아서 욕하거나 수준떨어진다 무시하고 그러잖아.. 근데 또 아예 백수는 욕을 별로 안해 ㅋㅋㅋㅋㅋ 30까지 백수여도 오히려 위로를 받더라… 아니면 돈많백이거나 금수저로 취급. 그래서 차라리 백수를 할까 싶은 생각까지 듬^^ 난 나름 인서울 중경외시라인 나왔고 일 안하고 백수로 지내도 되는 형편인데 그래도 내 일 하고 싶어서 프리랜서로 일함 진입장벽은 솔직히 높지 않은 직업인것은 인정하지만 난 그쪽에 실제로 재능도 있고 내가 좋아서 취미겸 하고 있는데 그래도 대충은 절대 안함. 돈많이 안벌어도 되서 오래 일을 안할뿐? 근데 하튼 이직업 욕하는 사람 너무 많아서(진입장벽 이런걸로)진짜 너무 속상하더라 아니 본인들은 얼마나 잘났길래 그러는지도 좀 웃기고 ㅋㅋㅋㅋㅋ 주변에 경기권 대학 나오고 소기업 다니는 사람이 진입장벽 어쩌고 하면서 내앞에서 이직업 은근 욕하는데^^ 할말하않. 하튼 울 가족들은 돈 안벌어도 되는애가 그래도 지 밥값하겠다고 일하는거 대견(?)해 할 정돈데 ㅋㅋㅋㅋㅋㅋ 주변에서 저렇게 은근 까고 무시하고( 나의 집안환경을 알기전 사람들) 이러니까 그냥 백수를 하고 싶다..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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