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슨 대회 통해 상금을 탐 (소액임) 2. 그 상금으로 7명이 밥 먹음 3. 밥값이 상금이랑 비스무리하게 나왔지만, 1만 얼마 정도는 오버됨. 결제는 제일 나이 많은 언니가 총대였어서 그 언니가 함. 4. 1N,NNN원이 오버된 걸(=그언니 사비로 지출한 걸) 다 아는 상황 5. 그럼 난 당연히 오버된 금액은 우리가 저 언니한테 입금을 해줘야한다고 생각했거든? 아무리 소액이라도.. 아니면 어쨌든 언니가 괜찮다고 거절할지언정 우리가 먼저 말을 해야한다 생각했음 그래서 내가 단톡방에 언니 계좌 보내달라하니까 언니가 2만원도 안나왔다고 괜찮다고 함. 근데 그 뒤로 다른애들이 아무도 답장이나 그런게 없고 그냥 다 읽고 씹었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고맙단 말은 해야하는거아녀..? 뭐 소액이니까 그럴 수 있겠다 싶다가도 그래도 저언니 돈은 땅파서 나오는것도 아닌데 싶고.. 뭔가 신경쓰이네 엄청 착한 언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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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