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해외살아서 더 내성적이고 낯가려서 불편한감이 있는데
뭐 성인이고 혼자 지내는거 좋아해서 약간 친구 많고 싶지만 또 굳이 많고싶지않은 고런 피곤한 타입임ㅋㅋ
근데 몇 없는 친한 친구중 한명이 꽤나 자주 자기가 다른 누구랑 어디갔다,
누구 파티가서 누구랑 이런 얘기를 나눴다,
누구랑 어디 갈거다 얘기를 하는데
나는 걔들을 잘 모르고 관심도 없거든
친구가 하는 얘기도 특별히 나한테 관련된것도 아니고
친구는 별 생각없이 얘기하는거겠지 싶으면서도
나랑 상관도 없는 애들이랑 노는 얘기를 나한테 왜 이렇게 하지 싶기도하고
그냥 내가 예민하게 반응하는건가..
약간 부러움? 열등감? 느낄때가 있는데 어케하면 아예 신경을 끌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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