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가 그 교회에 전화해서 정명석 욕했는데 교주님 욕하지 말라고 끊었었음
다른 사람들 말처럼 교회가 상가에 아무도 모르게 있었고 십자가 하나도 없었고 성경 공부방도 따로 있었음..
그때 왜 십자가 없냐고 하니까 상가에서 달지 말라고 해서 그렇다고 천연덕스럽게 거짓말하면서 웃은 게 아직도 기억남
그때 빠져나오고 jms에 대해 엄청 찾아봣는데 일 심각성에 비해 신천지 하나님의 교회보다 덜 알려진 것 같았는데 이렇게 다큐 나오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참 다행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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