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과의 호흡도 빼놓을 수 없었다. 채서안은 허남준의 엉뚱하고 유쾌한 매력 덕분에 빠르게 가까워질 수 있었다며 웃었다.
"편하게 풀어주셨어요. 또 현장에 단역 배우들이 많았거든요. 선배님도 단역을 해봐서 짧은 신을 위해 오래 기다리는 그분들의 상황을 아는 거예요. 단역 배우분들과 수다도 많이 떠시고 그분들을 잘 챙겨주셨어요. 진짜 현장이 편했어요. 배우들 사이의 케미스트리가 이를 증명해 주는 것 같아요."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62223400848072
채서안 인터뷰에 나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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