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진짜 기울더라.
살날린 사람이 조상님 묘지에 가서 말뚝박았었음.
근데 이거 무당이 잡아줘서 해결했음.
그리고 범인은 할머니랑도 굉장히 친하게 지냈던 할매였던게 충격이고
살날린 사람은 집안 풍비박살나서 애기들 자폐아 낳고 그랬음.
왜 살을 날렸는지에 대해서 함구하고 죽었음.
사람이 진짜 이렇게 악독하다.
| 이 글은 2년 전 (2023/3/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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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진짜 기울더라. 살날린 사람이 조상님 묘지에 가서 말뚝박았었음. 근데 이거 무당이 잡아줘서 해결했음. 그리고 범인은 할머니랑도 굉장히 친하게 지냈던 할매였던게 충격이고 살날린 사람은 집안 풍비박살나서 애기들 자폐아 낳고 그랬음. 왜 살을 날렸는지에 대해서 함구하고 죽었음. 사람이 진짜 이렇게 악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