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스럽게 공무원 준비할까 하면 너 하면 잘할 것 같다고 진짜 해보라고 하고... 근데 친구들 모두가 그래... 다른 것도 막 아 이런 일 해보고 싶다 하면 너 하면 잘할 것 같다 하는데 나 공부를 잘하진 않거든? 물론 안 해서 그렇긴 한데 한다고 100을 맞고 그러진 않는디 뭐지 나의 무슨 잠재력을 보고 잘할 것 같다는 거지..ㅠ 그래서 쓸데없는 자신감만 생겨..... 진짜 하면 될 것 같은 그런 안도감이 생김... 이러다가 로또 당첨되고 싶다 하면 당첨될 것 같다고 매주 사라고 말할 것 같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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