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뻐근해서 두드려도 발전이 없어서 지금 누워서 허리 스트레칭 하려는데 오른 다리 왼쪽으로 넘겨서 뚜둑 하려니까 어깨 빠개질 거 같이 아파서 진짜 룸메 있는 것도 잊고 비명 질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