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새로 시작한지 안됐는데 같이 일하는 형이랑 저녁먹고 온다더니 연락 두절 돼서 전화해보니까 경찰이 받는거야. 술 너무 취해서 난동 부리고 집도 안가겠다 한다고 데리러 갔더니 그냥 술에 너무 너무 취해서 인사불성.. 집도 안가겠다 지 그냥 냅둬라 난리치고 나 가라고 밀고 길가에서 휴대폰 던지고 사람들 다 자는데 악바리로 소리지르고 난동피워서 집 오는길에만 신고 3번먹어서 경찰 계속 만났어 경찰한테도 욕하고 지나가는 사람 시비걸고 .. 힘들게 집 와서도 문 부술듯 하더니 지쳐서 지금은 잔다 4년 만났고 이정도 술버릇은 첨이라 나도 당황스러운데 당장 헤어지기엔 같이 살고 있는 집도 정리하고새로 집 구해 들어가야하고 해결할게 많다.. 힘들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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