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였으면 엄마가 죽도해주고 약도 챙겨주고 물수건도 갈아줄텐데 자취하니까 아픈 와중에도 내가 다 해야해 ..... ㅠㅠ 엄마의 소중함을 알게된 것 같아 ㅠㅠ 아프니까 너무 서러워서 눈물만 줄줄남
| 이 글은 2년 전 (2023/3/18) 게시물이에요 |
|
본가였으면 엄마가 죽도해주고 약도 챙겨주고 물수건도 갈아줄텐데 자취하니까 아픈 와중에도 내가 다 해야해 ..... ㅠㅠ 엄마의 소중함을 알게된 것 같아 ㅠㅠ 아프니까 너무 서러워서 눈물만 줄줄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