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 있다고 엄마 아빠 둘이 나를 부르더니 동생이 너무 힘들어한다고 너가 방을 바꿔주거나 이사 가거나 둘중 하나를 생각하고 있다는거임 동생이 계속 밑을 두들겨서 그게 윗집에도 소리가 너무 심하대 (소리가 다 위로 올라가나봄) 그럼 내가 바꿔주면 난 밑에 집한테 똑같이 되돌려주지도 못하고 그냥 조용히 있으라는 그런 의미인거임 ㅋㅋㅋㅋㅋ... 이사는 좀 그러잖아.. 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힘드니까 니가 해줘라.. 이게 말이됨...? 좋게 좋게 말하면 몰라 선택지는 두 개라면서 이사는 좀 그래.. 니가 동생 위해서 바꿔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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