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몸이 안좋아서 내가 회사 관두고 좀 쉬라고 그동안 월급만큼 돈 준다했는데 받기싫대 그래서 내가 사람죽게생겼는데 돈이 중요하냐고 뭐라고 하니까 죽으면 편하다고 하는데 진심 나보고 어느장단에 맞추라는거야..... 그러면서 맨날 몸 힘들대.. 그렇다고 우리집이 형편이 안좋고 그렇지도 않아... 돈 괜찮게 있는데도 이럼 진짜 스트레스 장난아니다 이럴때마다 나도 같이 살기 싫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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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3/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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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몸이 안좋아서 내가 회사 관두고 좀 쉬라고 그동안 월급만큼 돈 준다했는데 받기싫대 그래서 내가 사람죽게생겼는데 돈이 중요하냐고 뭐라고 하니까 죽으면 편하다고 하는데 진심 나보고 어느장단에 맞추라는거야..... 그러면서 맨날 몸 힘들대.. 그렇다고 우리집이 형편이 안좋고 그렇지도 않아... 돈 괜찮게 있는데도 이럼 진짜 스트레스 장난아니다 이럴때마다 나도 같이 살기 싫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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