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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2년 전 (2023/3/28)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나이 들면서 몸이 예전 같지 가 않고 기력도 좀 떨어졌는데,,, 그래서 나한테도 종종 힘들다고 하면서 약한 소리도 하고 응석 부리면서 말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볼지 몰라도:; 난 솔직히 이게  짜증 난다,,, 지금은 나이 들면서 체력이 떨어지니까. 화낼 기력이 없어서 성질이 좀 죽은 거지.... 본래 성격은 가부장적인 사람이고 가족을 무슨 부하 마냥 맘에 안드는게 있음 화부터 내고 시킬게 있음 부려 먹는다.


같이 살면서 평생 자식 걱정도 잘 안하고 부모로써 아버지로서 형식적으로 라도 괜찮냐? 그거 한마디 스스로 말한 적도 들은 적도 이젠 가물 가물 할 정도로 기억이 안 난다,,,, 


내가 그런 사람에게 지금도 어쩔 때는 자식 취급은 커녕 인권도 지켜주지 않는 사람에게,,, 자식으로써 마냥 따르고 걱정하면서.. 막말로 좀 하면 개처럼 자기 말에 복종하고 순종적으로 따르라는 듯이 취급하는 사람을,, 내가 챙겨주고 효됴 해야 할까:? 왠지 싫다고 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 받으면서 욕먹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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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짜증날 수 있지 근데 아빠한테 짜증나고 싫은거 있으면 다 말하고 감정부터 풀었으면 좋겠어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대화도 많이 해봤음 좋겠네.. 오지랖일 수 있지만..
나도 아빠가 너무 밉고 무섭고 싫어서 거의 18살때부터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10년째 아빠 안보고 살았는데 작년에 갑자기 돌아가셨어 거의 고독사 하셔서 아직도 마지막 아빠 모습이 안잊혀져 아직도 지난날이 너무 후회되고 하루하루가 괴로워 그냥 갑자기 지나가다가 생각나서 댓글달아 오지랖 부린것 같았으면 미안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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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아냐 말하기 힘들었을 텐데 일부러 신경써줘서 고마웡 ㅠ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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