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들 보먼 매사에 불만이 많고 부정적이고 문제의 원인을 본인한테서 찾을 생각을 안해 가령 조별과제를 했는데 생각보다 성과가 안좋았다거나 그러면 모두한테 잘못이 조금씩은 있는건데...무조건 자기는 열심히 했는데 억울하다고 하고 나도 지금 윤 정권 정말 싫어 그런데 뭐만하면 다 정권이 어째서 그렇다 이러면서 그냥 자기 합리화를 해버려.. 얼마전에도 교촌 치킨값 오른다니까 윤때문에 나라가 망헤서 그런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거 보고 더 이상 가까이하고 싶지가 않아졌어 좀 기분 안좋더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힘들어도 애써 웃는 사람들보면 나도 힘이나고 기분이 좋아지는데 맨날 부정적으로만 말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싫어..그리고 교수님이 아주 마음에 안들더라도 우리끼리 말할 때 최대한 필터링해서 이러이러한 부분이 마음에 아쉽지만 이런점은 괜찮은거 같다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보면 진짜 그 학생은 인품과 성격이 정말 좋다는게 느껴지는데 아무리 내가 싫어하는 교수라도 교수님이고 우리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인데(교수가 월급이 많다지만 그 스펙에 돈 훨씬 많이 벌 수 있는 경로는 차고 넘쳐)막 거기대고 저ㅅㄲ는 이러면서 거칠게 말하는거보면 진짜 저질스러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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