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사람있어?? 결국 해야되는 건 아는데 어릴때부터 작은 일에도 엄청 혼나고 포기해야 되는 일만 많고 일하기 시작하면 빚부터 갚아야된다는 압박감에 그냥 무기력해지고 무서워.. 뭐 하나 잘못하면 그냥 죽는게 마음 편해질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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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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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사람있어?? 결국 해야되는 건 아는데 어릴때부터 작은 일에도 엄청 혼나고 포기해야 되는 일만 많고 일하기 시작하면 빚부터 갚아야된다는 압박감에 그냥 무기력해지고 무서워.. 뭐 하나 잘못하면 그냥 죽는게 마음 편해질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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