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 전에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한번 재미삼아 보러 갔는데 나보고 교정을 하라는거야 이빨 벌어진 거 돈새는 구멍이라면서ㅋㅋㅋ직장인 5년차에 모아둔 돈이 0원이긴했음.....ㅎ 무조건 그 말만 듣고 한건 아니고 남들은 다 괜찮다고 보이지도 않는다는데 나만 이상하고 거슬리는 그게 나는 이빨 조금 벌어진거였어서 그 얘기듣고 몇개월 뒤에 문득 해야겠다 싶어서 시작했는데 교정 끝난 지금 진짜 소득이 늘었어...내가 평소 쓰는 만큼 써도 돈이 모일 정도임...연차 쌓여서 그런거 아니고 오히려 못버티고 퇴사해서 프리랜서로 아예 다른 직종 시작했는데 금전적으로 너무 잘풀려ㅋㅋㅋ또 다시 보러가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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